제목 그대로, 제 담당돌인 시부린의 팬수가 마침내 1000만에 도달했습니다.

데레 시작 후 748일, 500만 이후로는 10달만에, 그리고 900만을 찍고 나서는 근 한달 보름만입니다.
진짜 어느 세월에 담당돌 팬수를 500만 1000만 찍나 하고 있었는데
기어이 여기까지 오게 된 제 자신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데레 시작 초기에 10만 찍기 버거워하던 것도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거기서 100배나 늘어난 담당의 팬수를 보고 있자니 정말 뿌듯합니다 ;ㅁ;

아무튼 린!!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