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소소하게 가챠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960엔으로 모자라는 쥬엘을 채우고 돌렸는데

카메라맨씨 멘트가 전혀 없길래 이걸로는 역시인가...했었네요

무지개나비 보고 반가웠어요



3200엔 마스터피스 가챠를 960엔으로 한 거니까 이득이죠

킹 후카는 다음기회를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