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잡담에 더 가까운 이야기지만 쓰알 이야기가 있음으로 자랑탭!)

스샷은 없지만 마지막으로 츠바사 1차를 데려왔습니다! 쓰알이 아예 없던 츠바사여서 그런지 페스돌이 아니라도 반가웠습니다.

과금은 아예 할 수 없어서 있는쥬얼 없는쥬얼 모두 긁어 돌렸던 페스였습니다ㅠ 퍼즐조각도 커뮤를 몽땅 여는데 모두 써버렸군요.

미키의 의상과 성능이 너무 뛰어나서 첫날부터 계속 바라왔지만 결국 데려올 수 없었습니다...만, 타카네 덕분에 처음으로 단일속성 덱이라는 것을 가져보게 되어서 다행히 위로가 됩니다. 인빈서블 저스티스를 풀콤하지 못했는데도 99만 5천이라는 점수가 나와 정말 놀랐습니다 @_@))

다음을 기약하면서, 즐거운 페스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