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린과 미나미 둘 중 어느쪽을 천장까지 작정하고 가볼까 고민하다가
미나미로 결정하고 돌렸습니다.
100연만에 나와서 천장까진 안가도 되겠네요.
나머지 쥬얼은 9월말 카나코 한정 복각까지 모아두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