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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23:37
조회: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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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거의 최종결산+백수근황(장문주의)![]() ![]() ![]() 요새 이벤도 달리는거 중단하고 공시준비했는데 4주년 무료연차나 스카웃티켓구입등은 어떻게든 참여했네요 각성안시킨거 두개 빼고는 전부 이번 4주년에서 뽑은거네요 믜나믜3차는 각성시켰습니다 이번에 담당돌도 많이나왔고 분명 크게 이득봤는데 뭔가 위화감들더니깨달은게있네요 분명 자신의 운이 허접한게아니고 가진카드가 절대적은게 아니라는거랑 1티어 담당돌중 통상에서 남은카드는 두장만 더모으면 통상에서는 다모은건데도 이상하게 담당돌카드중 절반가까이 못모은거에 위화감느끼고 봤더니 욕망센서에 반응하는 근사한카드의 대부분이한정이라는것과 한정의 숫자가 감당못하게 늘어나는걸보니 사이게가 요새 우마무스메 손해봤다더니 데레스테에서 손해본거 채우려고 한정 남발하나 싶네요 통상은 조금만 더모으면 통상 스카웃에서 답정너로 뽑을카드도 없게되는데 한정은 이건좀 심하지 않나 생각드네요. 메모리얼가챠에서 이문제가 해결된다면 좋겠는데 현재로서는 통상잘뽑는데도 만족을 모르겠네요 분명잘뽑았는데 한정비율탓인지 진짜 밀리나 샤니는 감당가능하게 발행하는데 진짜 데레는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생각드네요 무슨 인플레이션걸린 후진국마냥 분명 급여를 받았는데 빵3개사니 그걸로끝인 기분이네요 메모리얼가챠가 합리적이라고 납득안가면 취업해도 데레스테에 과금은 없을거같네요 그러고보니 요새 우마무스메탓인지 반다이랑 사이안좋다 들었는데 얘들 돈 최대한 빨아먹고 빤스런하려고 각재고 있나 까지 생각들게 운영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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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린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