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고민하다 결국 마지막 할인주얼을 털어넣고 아니나다를까 1메달로 망했었는데...
방금 미즈키 의상모델링보면서 한참을 생각하다
참자_(┐「ε:)_
하고 남은 주얼에 미련 가질까봐 다 털어버리고 잊으려고 단챠를 눌렀던 겁니다.

고마워 미즈키ㅠㅡ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