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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6:25
조회: 337
추천: 6
5일차 아이돌 메일 번역후타미 마미 오빠에게 배경 오빠, 건강하신가요? 마미는 변함없이 엄청 건강합니다. 극장도 무사히 기념일을 맞이해, 앞으로 더욱 번성해 나가겠죠. 오빠도 바빠질 거라 생각하지만, 부디 고릴라 사랑해주세요. 이만 라고 막→!! 깜짝 놀랐어? 마미도 이런 식으로 제대로 된 편→지 쓸 수 있게 되었다궁!! 마미도 매일 먹고 놀고 자고만 하는 건 아니라구(* ´ -ω-`)~ 오빠랑 같이 아이돌 하면서, 공부도 하고 있어( · ∀ · )~ 앞으로도 마미 나름대로, 잔뜩 먹고 놀고 자고, 쬐끔이지만 공부도 열심히 할테니GGA!! 그러니까 → 오빠도 힘내는거야↗ 그럼, 또 봐~♪ 코사카 우미 달려왔어~(* ̄ω ̄)≡3 얏호-! 프로듀서!! 있잖아, 나, 대단한 걸 알아채고 말았어 \(^◇^*)/ 아이돌이랑 조깅은 비슷할지도 몰라! 먼저 첫번째로, 즐겁잖아☆ 그리고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다거나☆ 그리고그리고, 푹 빠져서 달리다보면 어느새인가 엄청 멀리까지 와 있거나... ...어라?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아? 처음 떠올렸을 때는 대단한 발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야~! 아, 그렇지만 조깅도 아이돌도 혼자 하는 것보다는 누구랑 함께일 때 더 즐겁다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프로듀서, 앞으로도 함께 달려가자 \(^。^)ノ 나, 더욱더욱 전력질주해 나갈테니까 우미밍 대쉬 ε=ε=ε=ε=ε=ε=ε=ε=ε= ☆우미☆ 마카베 미즈키 반짝거리고 있나요 프로듀서, 미즈키입니다. 지금 저는 제대로 반짝이고 있나요? 처음 만났을 때, 프로듀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이 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셨습니다. "그래, 미즈키! 너라면 분명 빛날 수 있어! 저 하늘에 빛나는 아이돌의 별처럼..." 이라고도, 말해주셨습니다. 기억하고 계신가요. 저는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조금 흥분해버렸습니다. 그때 이후로 수많은 레슨과 라이브를 경험해, 저 스스로 무척 성장했다는 기분이 듭니다. 만약 제가 그 무렵보다 더 반짝이고 있다면, 그건 프로듀서 덕분입니다. 더욱더욱, 저를 갈고 닦아주세요, 프로듀서 반짝반짝 빛날거야, 미즈키 미즈키☆ 나가요시 스바루 무제 저기, 프로듀서, 좀 들어줘! 얼마 전 간식으로 두터운 계란말이를 가져왔었어. 그랬더니 다들 엄청 기뻐해줘서! 내가 만든거라고 했더니 가게에서 사온 거 아니야? 라고 해주고, 헤헷. 전에 나, 오디션에서 두터운 계란말이를 만들어서 붙었던 적이 있잖아? 그때는 엄청 기뻤었지~ 집에서도 매일 두터운 계란말이를 만들었더니, 어쩐지 엄청 잘 만들 수 있게 된 거 같아 다음에 만들어줄테니까, 감상을 들려달라구! 요리는 계속 하다보면 능숙해지는구나 아, 그렇지만 그건 야구나 아이돌도 마찬가지인가 프로듀서, 나한테 더욱더욱 레슨시켜줘! 보답은 두터운 계란말이로 하는걸로 할테니까, 잘 부탁할게! 스바루 |
Vkr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