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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23:29
조회: 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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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부도칸 어쩌고를 봤습니다.![]() 잼있네요. 쥔공 하는 짓이 넘모 과해서 딱히 제 모습과는 닮지 않았지만요. . . 아 안닮았다구여ㅜㅠ 대충 아리사같은 여주가 담당 하나만 죽어라 파는 스토린데, 거기 아이돌이 마이너한 컨셉이라 그런지 본인들의 공연장이 지하에 있더군요? (우린 천막에서부터 했는데 뭐 허허...) 하여간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제가 만약 원포올을 안샀더라면, 이런 것들도 흐엑 오따끄 하고 넘어같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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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t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