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커뮤 추가된 김에 지금까지 추가된 거 전부 다시 읽어봤는데...
맨날 프로듀서한테 틱틱대는 것도 기본적으로 신뢰하고 있어서 그런거라는 걸 깨닫고 나니 하나하나 다 귀엽네요.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잊고 살던 어린 시절 아이돌의 꿈이 이뤄진 것도 참 멋진 거 같아요.
츠무기 송 포 유 카드도 아마 어린시절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무척 기대됩니다.
그리고 새삼 참 표정이 풍부하더라고요 난난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