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을 찍는다는건 단순히 가챠를 꼬라박는게 아닌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라는 사실을 오늘 깨달았습니다
덩달아 지갑도 고독해졌지만...
무사히 컴플했다는거에 감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