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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21:43
조회: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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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방침 고민이 크네요 ㅜ제 포인트가 7만 2천이라 일단 팬수증가에 몰빵했습니다.
포텐셜이랑 팬작때문에 무조건 팬수증가가 1순위!!! 남은 1만 2천... 팬수 증가 외에 필요하다 느낀건 스태미너 업/라이브퍼레이드/영업시간단축/영업횟수증가 이 네가지인데 스태미너 업은 참 필요하지만 다 찍으려면 3만 pt... 3만 투자해서 감소하는 스태미너는 2~5정도... 가성비가 너무 나쁜 느낌이고 라이브퍼레이드는 레시피 얻으려고 매번 관객수 노가다 하기때문에 필요하지만... 이벤트가 두달에 한번.. 영업시간 단축과 횟수증가는 모든 이벤트에서 활용 가능하지만 각각 8천 포인트를 추가할 정도냐고 하면 그건 또 모르겠고... 완료시간을 놓칠때가 많기도 하고 팬수때문에 영업에 스태 투자도 잘 안하기에... 시간이 촉박할땐 좋겠지만 횟수가 정해져있으니 체감은 소소한 보너스 정도일 것 같아요. 이벤트에 찍는것보다는 조금 좋은정도? 제 플레이 스타일은 담당이벤트 외에는 명함컷만 찍거나 레시피얻으려고 종종 1만위 달리는 정도고 오토덱혹은 라파에서 스태를 소비해서 팬수 증가 외에는 나머지가 다 어딘가 애매하네요 ㅜㅜ sss는 딱 두번밖에 안뛰어봤고요. 그래도 그나마 우선순위를 두자면 영업시간단축이랑 스태미너 정도...? 이 두개 다 찍는것만해도 3만 6천ㅜㅜ 일단 아주 가끔씩 sss나 담당이벤트 달릴때를 대비해 스태미너를 1 올려주고 향후 3까지 올려주긴 할것같은데... 이게 잘 한 선택인지 아직도 애매합니다 ㅜ.ㅜ 스태미너 소모를 1만이 아니고 5천정도로 내려줬음 좋겠어요. 이러다가 나중에 유료쥬얼 들여서 초기화할지도...ㅜㅜ 프리미엄 패스 특전에 방침초기화권을 넣어달라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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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