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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09:52
조회: 2,501
추천: 9
엄청나게 쪽팔린일을 겪었습니다쓰던 폰이 고장나서 lg서비스센터 갔는데 화면만 검게 나오고 버튼작동은 다 되서 금방고치겠거니 했는데 메인보드가 나가서 폰을 새로해야된다고 수리기사님이 말하셨습니다ㅋㅋ 근데 제 모닝콜 알람을 타나카 코토하의 아침노을의 크레센도로 한게 화근이었죠
갑자기 그 노래가 서비스센터에 우렁차게 울려퍼진겁니다ㅋㅋ 당황한 저는 기사님께 이거좀 꺼달라 해서 껐습니다... 그 수리점은 4층이었고 1 2 3층은 전부 lg매장이라 직원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ㅋㅋ 끄고 내려가는데 1층에서 또 켜진겁니다ㅋㅋㅋㅋ 덕분에 1~4층의 모든 LG직원에게 타나카 코토하의 노래를 강제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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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