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개되었을 때는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았지만,
이제 당당하게 신데렐라 걸즈의 일원이 된 걸 보니 뿌듯하네요.
축하해!

+그리고 어느새 2050일째네요.
시간이 날아갑니다…
제발 뽑기 천장이나 픽업확률만 좀 이래저래 조정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