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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4 02:08
조회: 862
추천: 6
4주년 6일차 아이돌 메일 번역코사카 우미 ![]() 대발견!!! 저기저기!! 프로듀서는 여자력에도 이런저런 종류가 있다는 거 알았어!? 나는 최근 깨달은 건데, 코토하처럼 상냥한거랑♥ 메구미처럼 멋진거랑 미나찡처럼 요리를 잘하는거랑 카렌처럼 예쁜거랑 전부 여자력인거네. 그걸 깨달은 나, 꽤 대단하지 않아? 여자력에 대해 좀 알게 된 걸지도!! 어떻게 하면 모두처럼 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 。·)? 어쨌든 도전하고 그 다음에 생각하면 되겠지 (˚ ∀ ˚) 하여튼 나, 여자력을 겟할 수 있도록 이것저것 힘낼테니까. 우선... 볼더링을 가는 횟수를 늘려볼까. 프로듀서도 기대하고 있어줘! ☆우미☆ 마이하마 아유무 ![]() 다시 새롭게 넘버원!! 프로듀서, 수고 많아! 정~말 시간이 가는 건 빠르네. 극장 모두들 점점 레벨 업↗해서 엄청나게 든든해져서 말이야. 나만 뒤쳐지면 안돼!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고. 아, 그렇지만 가만히 뒤쳐질 생각은 없으니까 안심해. 그치만 내가 목표로 하는 건 물론 넘버원!! 이니까 말이야. 헤헷, 이런 기념일에 넘버원이라는 말을 꺼내면 어쩐지 몸이 긴장하는 기분이 들어☆ 목표가 높으면 역시 긴장해버리는 일도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프로듀서가 등 뒤에서 밀어준다면 어디까지고 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러니까 앞으로도 내 등은 맡기도록 할게! 잘 부탁해, 프로듀서!! = AYUMU = 미야오 미야 ![]() 극장의 잿날 미야에요. 얼마 전, 근처 신사가 잿날을 맞았기에 다녀와봤어요. 금붕어 건지기, 사격, 솜사탕... 노점을 즐기는 사람들의 미소가 흘러넘치고 있기에, 저도 미소를 짓고 말았어요. 기념일이란 정말 행복한 날이네요☆ 저희들의 극장도 마침 잿날인건지도 모르겠네요~ 기념일을 맞이한 극장에는 미소가 잔뜩 흘러넘치고 있으니까요. 극장의 잿날... 멋지군요~ 저라면 모형틀 파내는 가게를 담당하고 싶어요☆ 프로듀서씨는 하고 싶은 가게가 있으신가요? 다음에 들려주세요~ 미야 미우라 아즈사 ![]() 멋진 나날을♪ 수고하십니다, 아즈사에요~ 얼마 전 현장에서 나이 지긋한 연예인 부부 분들과 함께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즐거웠어요♪ 가끔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또 가끔은 최대의 라이벌로서, 예능계에서 계속 싸워 온 끝에... 지금은 무척 행복하다고 말씀해주셨답니다. 저희도 언젠가 그 두분처럼 멋진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요...☆ 아, 물론 아이돌이랑 프로듀서니까 부부는 무리겠지만... 죄송해요, 어쩐지 걷잡을 수가 없어서. 어쨌든 저는 계속 프로듀서씨와 아이돌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프로듀서씨도 같은 마음이시라면 기쁘겠는데... 우후후♪ 앞으로도 오랫동안 잘 부탁드릴게요♪ |




Vkr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