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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4 22:21
조회: 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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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립스는 물건너갔습니다저 밑에 미카 모델링이 영 별로라 패스할려다가 온천 립스를 완성시켜야하나 고민하는 글 올렸었는데요오오..
아무래도 포기해야 될거같습니다..... ![]() 옆동네에서 아주 귀하신 분을 2단챠에 모셔왔거든요(..............) 가챠 첫날에 조금 40연정도 깔짝이다 그냥 포기했다가 마지막날인 오늘 로그인하고 뭔가 아쉬어서 단챠권 있길래 돌렸는데 여신님께서 와주셨습니다..... 아니 진짜로 다리 풀려서 주저앉을 뻔.......... 갈팡지팡하는 제 마음을 헤아려 복수의 여신님께서 직접 싹을 베어버리셨네요 덕분에 가벼워진 마음으로 이번 온천 가챠는 속 시원히 넘어갑니다 사요나라 온천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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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