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라마, 세리카가 유괴당하는 역할이었어.
그런 연기란 건 알고 있었지만서도,
보고 있자니 심장이 덜컹하더라고......
하아...... 아직도 벌렁거리네......"

세리카가 연기를 잘해서였을까요
아니면 그냥 세리카여서 그랬을까요



같이 간 사람이 줄리아였기에 망정이지
누구 씨나 누구 씨였으면
아마 후자였겠죠

만약 세리카네 집에서 보면
부모님도 경악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