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불량소녀 역할을 연습하는 시호를 본 카나.
시호가 비뚤어졌다고 오해하고 도망쳤답니다
전화로 설명했지만 여전히 무서워하는 것 같다며
좀 도와달라는 시호였습니다





2인 촬영 기능은 유용하겠네요
2인곡 뮤비들은 애들이 단독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서로 간격이 벌어진 경우도 꽤 많고
타이밍도 맞춰야 되고 해서 은근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이건 꼭 붙어서 찍으니까 편하고 좋아요



처음에는 차이나드레스 위주로 봤는데
보다보니 오히려 이 옷이 더 잘 어울리네요
레이카처럼 길쭉한 애들은 한쪽 다리가
화면 밖으로 삐져나가버리는데
에밀리는 딱 화면에 다 잡히는 사이즈입니다

이름하여 가창닌자 말차권(?)
아쵸오오오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