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치다보니 문득 발견했는데
관중하고 형광봉이 서로 안 맞는 게 눈에 띄네요
그리고 하루카ㅡ아카네, 치하야ㅡ시즈카 세트인데
혼자 돋보이는 엘레나



실제 사진 배경으로 애들 찍을 수 있다길래
심플하게 더블 하루치하

이런 것도 가능해지다니 밀리도 많이 발전했네요



조금 감동해보려던 찰나
눈물콧물 범벅이 된 카나.

중간에 다른 후보생들이 나와서
안 좋은 소리를 하던 모습은
하늘빛 애스터리즘 5화가 생각났네요



이번 곡은 율동이 엄청 귀엽네요
진짜 안무보다는 율동이란 말이 어울리는 느낌?
비가 오니까 모자라도 씌워줘야 할 것 같아요

카나 2번째 커뮤에서 나왔던
남자아이의 재등장도 반가웠고
3번째 개인커뮤의 스타트로
카나가 나왔다는 것도 좋고
때마침 폭우 끝난 다음날에
비에다 노래하자가 나온 것도 공교롭고(?)
여튼 하루 늦었지만 카나 솔로곡 축하해
눈물콧물 잘 닦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