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안녕하세요, 타나카 코토하입니다.

극장의 모두와 팬 여러분과 함께 달려온 기념공연도, 슬슬 중반전이네요.



레슨 중에는 시행착오의 연속이라 고민도 하고, 헤매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했지만.....
그렇게 부정적이 되기 쉬운 제가 자신을 가지고 스테이지에 설 수 있었던 건, 동료와 팬 여러분 덕분입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아직아직 지금부터가 시작이니까, 함께 계속 달려나가요!

그러면......
내일 블로그는 미키짱이 써 줄거에요.
미키짱, 잘 부탁해!

타나카 코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