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예정입니다. 시간은 10시에 시작해서 1시간 이내로 후딱 끝낼겁니다.



솔직히 이번 허영페스에 누가 나올진 크게 관심 없습니다.

그저 올해 2월에 눈물 흘리며 보내준 유카리를 데려올거라 노빠구 천장까지 달릴겁니다.

사실 데레스테 액티브가 이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 같아 굳이 켜야하나 싶었지만 딱 이번까지만 켜기로 했습니다.

보고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하는 것이니 부담없이 오기만 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럼 내일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