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와 코토카의 유닛 피오렌티나 커뮤가 추가됐습니다.

마지막 대사는 두 사람이 처음 유닛으로 결성됐을 때 모바마스에서 등장한 대사입니다.






코토카: 어머, 이렇게 어두운 홀이라니. 그래도 노래 꽃을 피워보이겠어요
유미: 분명 할 수 있어♪ 나처럼 꽃을 좋아하는 코토카쨩과 함께라면!


모바마스에서 줄글로만 등장했던 대사가 음성화되는 사례가 또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