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린세스 - 나카타니 이쿠


2. 페어리 - 마카베 미즈키


3. 앤젤 - 바바 코노미



4. 올스타즈 - 키사라기 치하야


쿨계와 어른이들입니다



빨간 건 마미의 작품일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니면 의외로 자기의 매운맛 기준에 맞춰서
와사비를 넣어버린 아유아유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