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숙소와 본집 기타등등 도저히 데스크탑 여러대로는 해결이 안되는 상황.

결국 4년 전부터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데스크탑 이제는 점점 꺼려지게 될 지경입니다.

 

현재 보유중인 노트북은 HP ENVY 1-1003TX 이늠입니다.

 

 

 

인텔 / 코어 i7 / i7-720QM (1.6GHz) / 베젤 없음 / 17.3인치 / 1920x1080 / 640GB(320GB x 2) / 4GB DDR3 / DDR3 / DVD레코더 / 64 비트 / 7 홈프리미엄 / AMD(ATI) / 라데온 HD5850 / 1GB GDDR5 / 3.41Kg / 6cell / 1Gbps 유선랜 / 802.11n 무선랜 / HDMI / 디스플레이 / D-SUB / 웹캠 / 블루투스 / USB 2.0 / e-SATA / 멀티 리더기 / 숫자 키패드 / 블록 키보드 / 색상: 실버

 

그전에 가지고 있던 늠은 DELL Inspiron1720 이늠이였죠.

 

 

 

 

델노트북 2년을 갖고 와우했는데 구입한지 만 1년 6개월쯔음 리치왕패치가 되서는 버벅거리기 시작하더군요.

화면도 어둑어둑해지는 듯한 느낌도 들고해서 입양을 보내고 새로 구입할려구 웹사이트를 눈팅하는데

아무리 봐도 "숫자 키패드"를 보유하면서 화면비율이 16:10 이 없을 뿐더러 있더라도 LED가 아닌 그냥 LCD더군요.

 

유일무일하게 DELL ALLENWARE계열만 12:10을 고집하면서 LED를 채용했더군요.

근데 가격에서 좌절...

두번째는 라데온 5870이 아닌 4870 CrossFireX 해서 좌절.

 

이미 중국,호주,미국 나머지 국가들은 다 5870 크로스파이어 해주는데 장장 5개월을 늦게 시장에 내 놓더군요.

델코리아에 직접 전화해서 항의도 했지만 역시 델코리아는 재고품처리 시장이라는 입소문이 맞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국사람을 호구로 보는 델코리아에 반항심이 생겨 할 수 없이 16:9 비율인 HP를 선택하였죠.

 

사용후기라고 할까요? HP엔지니어까지 대면했죠.

왜냐?... 개콘 보면 무슨 개그맨이 "도저저언~!" 하듯이 이 ENVY를 도전정신으로 다뤄야합니다.

엄청 뜨겁습니다.

 

HWMonitor라는 프로그램에서 GPU 온도 91도까지 찍어봤습니다.

CPU는 항상 85도를 유지하구요.

왼손 손바닥과 손목언저리까지 일주일 사용하니깐 물에 데인것처럼 평상시에도 얼얼합니다.

 

사용한지 딱 일주일만에 HP엔지니어 만났습니다. 그것도 이 지방까지 불러내렸죠.

"아.. 뜨거워요. 밑에 그 유명한 잘만 17인치짜리 받침대를 대놔도 뜨거워요."

 

엔지니어왈 "USB 키보드를 추천합니다."

지금 USB키보드를 4개 사서 사무실,숙소,본집과 오피스텔 배치해뒀습니다. ㅡ.,ㅡ;

 

와우 친구초대 원컴 4계정 완전 철철 넘치도록 해도 그 능력 대단합니다.

하지만 그 뜨거움이 ... 그 핫한 것이 날 괴롭히는 군요.

그러고 보니 못 써봤던 DELL ALLENWARE에 눈이 가더군요.

물론 델노트북도 뜨겁긴 합니다만, HP만큼은 아니였거든요.

 

DELL ALLENWAR M17X 사양이

 

 

 

 

사용 중이신분이 계시다면 후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