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얘기가 종종 보여서 찾아봤는데

건너서는 안될 강을 건넌 기분이네요

아 그런데 모르도르도 하다가 자꾸 죽는게 짜증나서 관뒀는데 위쳐가 더 어려울거 같아서 살짝 고민되기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