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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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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펄 인 블루]는 개발진의 취향과 제안을 통해 시작됐다![]() 넷마블 N2의 펄 인 블루가 TGS 2026 시연판에서 패링 전투와 러브코미디식 이야기 진행을 선보였습니다. 매달 새로운 히로인과 이야기를 선보이는 ‘월간 러브코미디’를 지향합니다.■ 핵심 요약· 적의 공격에 맞춘 패링과 반격이 있는 전투 · 스토리는 만화식 칸 분할과 코믹한 연출을 활용 · 매달 히로인·이야기를 추가하는 연재형 구성 구상 · 기획의 출발점은 미소녀 게임을 좋아하는 개발진의 제안 · 이용자 취향을 단정하기보다 실제 반응과 꾸준한 소통을 강조 ■ 공격 타이밍에 맞춰 막고 반격하는 전투4Gamer가 넷마블 재팬에서 먼저 체험한 시연판에는 커맨드 전투에 패링 조작이 들어가 있습니다. 적의 공격에 맞춰 방패 모양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공격을 막고 반격합니다. 니카가 밀려났다가 검을 지면에 끌며 올려치는 동작으로 이어집니다. ![]() 강력한 기술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연판에서는 전투 시작부터 발동할 수 있었으므로 정식 버전의 기술 사용 조건까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대사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는 이야기 진행도입부는 니카와의 만남을 거쳐 주인공이 소녀들의 매니저가 되는 과정입니다. 이동 장면과 일러스트 대화 사이에 만화처럼 화면을 나누는 연출이 섞이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의 표정과 화풍도 코믹하게 바뀝니다. ![]() 화면 지시에 맞춰 조작하는 QTE도 등장합니다. 기자가 실패 판정을 받은 장면에서도 이야기는 계속 진행됐다고 합니다. 가상 스틱으로 직접 움직이는 구간도 있어 스토리 감상과 조작이 번갈아 이어집니다. ■ 매달 새로운 히로인과 만나는 월간 러브코미디개발진은 매달 새 히로인과 이야기를 추가하는 연재형 전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기사에서 구체적인 업데이트 날짜나 회차별 분량까지 공개한 것은 아닙니다. ■ 시장 진출 지시보다 개발진의 취향에서 시작넷마블 재팬 마케팅·얼라이언스 총괄은 별도 인터뷰에서 펄 인 블루가 어떻게 출발했는지도 설명했습니다. 퍼블리셔가 미소녀 게임 시장에 진출하려고 개발을 주문한 것이 아니라 미소녀 게임을 좋아하는 N2 구성원들이 먼저 기획한 프로젝트라는 이야기입니다.넷마블은 개발진의 의도를 이해하고 이용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장르인 만큼 개발진이 캐릭터에 쏟는 애정이 이용자에게 전해지고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소통 방식에서도 연령이나 성별만으로 취향을 추측하는 접근을 경계했습니다. 실제 이용자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서 불편함을 느끼는지 듣는 것을 중시하며 TGS 출전에도 이러한 의견을 수집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출처 : 4Gamer 시연기 · 4Gamer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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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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