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08 16:15
조회: 59
추천: 0
갸루 소녀와 함께 도시전설을 파헤치자 MONOPHOBIA TGS2026 출품![]() 쇼치쿠 게임즈가 2.5D 도시전설 어드벤처 「MONOPHOBIA(모노포비아)」를 TGS 2026에 출품합니다. 현장에서는 게임의 오프닝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데모가 처음 공개될 예정입니다. ■ 핵심 요약 · TGS 2026에서 오프닝 스토리 데모 최초 공개 · 쇼치쿠 게임즈 부스에서 직접 시연 가능 · 두 소녀가 도시의 괴이 현상을 조사하는 2.5D 어드벤처 · 논리와 특수 능력을 이용해 사건의 진상을 추적 · 수집한 단서를 저널에서 연결하는 조사 시스템 · Steam을 통해 PC로 출시 예정 · 한국어 인터페이스·자막 지원, 한국어 음성은 미지원 ■ TGS 2026에서 처음 공개되는 스토리 데모 쇼치쿠 게임즈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MONOPHOBIA」를 출품합니다. 행사장에서는 게임의 오프닝 부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스토리 데모가 처음 공개됩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도트 그래픽과 현대적인 조명 기술을 결합한 2.5D 공간을 직접 살펴보고,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 이야기의 도입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 과거가 없는 소녀와 영감이 있는 동급생 이야기는 특별한 사정을 지닌 두 소녀가 도시에서 발생하는 괴이 현상을 함께 조사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항상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이는 키리하라 코노카는 자신의 ‘과거’를 갖고 있지 않은 인물입니다. 밝은 성격의 갸루 동급생 나카노 시노는 영감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로 대조적인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사건에 접근하며, 조사 과정에서 변화하는 관계도 이야기의 중심으로 다뤄집니다. ![]() ■ 논리와 능력으로 도시전설을 조사한다 「MONOPHOBIA」는 32비트 시대의 고전 어드벤처 게임에서 영향을 받은 시각 표현에 현대적인 라이팅 기술을 결합했습니다. 플레이어는 불길하면서도 일상적인 도시를 횡스크롤 방식으로 탐색하게 됩니다. ![]() 조사 중 발견한 단서는 ‘저널’에 기록됩니다. 수집한 정보를 논리적으로 연결하고 주인공들이 가진 능력을 활용해 괴이 현상의 진상을 밝히는 구조입니다. 심리적 공포와 폭력·살인 묘사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 Dendrobium이 개발하는 첫 독립 작품 개발을 맡은 Dendrobium은 2022년 설립된 게임 개발팀입니다. 여러 국가에서 모인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MONOPHOBIA」는 이들이 처음으로 독립 개발에 도전한 작품입니다. 시나리오는 라이트노벨 작가 미카미 테렌이 담당하며, 캐릭터 디자인과 메인 일러스트에는 일러스트레이터 緜이 참여했습니다. 퍼블리싱은 Candidum Games와 Shochiku가 맡습니다. ■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자막 지원 예정 Steam 등록 정보 기준으로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국어 음성 지원 표시는 없으며, 음성은 일본어만 지원하는 것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출시 플랫폼은 PC Steam이며 정확한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출처 : 4Gamer · Steam
EXP
80,809
(76%)
/ 82,001
여름이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R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