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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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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일본 최고의 모바일 게임은 페이트 그랜드 오더![]() 센서 타워가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의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일본 여름방학 시즌 성적표인 셈입니다. ■ 수익 1위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같은 기간 일본 모바일 게임 전체 수익은 2억 4천만 달러(약 3,300억 원)로, 앱스토어가 1억 6천만 달러, 구글 플레이가 8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타이틀별 수익 랭킹에서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아니플렉스)가 1,800만 달러(약 250억 원) 이상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8월 3일과 14일에 수익이 크게 뛰었는데, 8월 2일 시작한 11주년 10대 캠페인과 8월 14일 시작한 픽업 소환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2위는 eFootball(코나미). 상위 10위권은 장기 운영 타이틀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다만 3위 hololive Dreams(QualiArts)와 7위 환상수호전 STAR LEAP(코나미)은 각각 7월과 8월에 출시된 신작으로, 다운로드 랭킹에서도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 퍼블리셔 1위는 코나미 퍼블리셔별 수익에서는 코나미가 2,500만 달러(약 350억 원)에 육박하는 수익으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eFootball, 프로야구 스피리츠 A, 환상수호전 STAR LEAP 세 타이틀이 수익을 견인했고, 이 셋이 코나미 모바일 게임 수익의 약 90%를 차지했습니다. ■ 다운로드 1위는 신작 퍼즐 게임 다운로드 수에서는 Meowdoku!(Oakever Games)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26년 5월 출시된 퍼즐 게임으로, 일본의 다운로드 점유율은 7%이며 미국·러시아에 이어 3위 시장입니다. 2위는 Bus Traffic Fever!(GOODROID). 기존 타이틀 중에서는 치이카와 포켓(Applibot)이 순위를 끌어올렸는데, 7월 24일 개봉한 극장판 치이카와 연계 전개와 사은품 배포 캠페인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 평균 DAU 상위는 전부 7년 이상 된 게임 평균 DAU(일일 활성 이용자 수)에서는 브롤스타즈(슈퍼셀)가 1위에 올랐습니다. 주목할 점은 상위 5개가 모두 출시 7년 이상 지난 타이틀이라는 것입니다. 장기 운영 타이틀이 여전히 꾸준히 플레이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정리 · 기간 수익 2억 4천만 달러 (앱스토어 1.6억 / 구글 플레이 0.8억) · 수익 1위 페이트 그랜드 오더 — 11주년 캠페인 효과 · 퍼블리셔 1위 코나미 — 세 타이틀이 수익의 90% · 다운로드 1위 Meowdoku! — 5월 출시 신작 퍼즐 · DAU 상위 5개가 모두 출시 7년 이상 장기 운영작 출처 : 4Gamer.net (센서 타워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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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게 짱이에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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