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모바일게임 광고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캐릭터 전투 영상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실제 비교 영상에서는 카메라워크와 전투 모션, 적의 움직임까지 매우 비슷하게 나타나며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빠르게 화제가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