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직장 동료가
“그 개고기탕후루게임? 왜 엔씨한테 그런 개돼지 취급을 받으면서 게임해요?”라는 소리를 듣고 갑자기 린엠 하는 제 자신이 한심해보였습니다.

명문대 석박사 새끼들이 어떻게하면 골수까지 빨아먹을까 연구하는 게임인데, 제 머리로는 이새끼들을 이길수 없겠구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바로템에 후딱 올려버린다음에
투자금 1/10도 안되지만 간신히 처분했습니다

어린시절 추억에, “잠깐 해볼까?” 했던게
9년이나 허비해버렸네요..

무시의무시의무시 스킬만 복붙하면서 한캐릭씩 리부트하면서 몇년씩 끌줄은 몰랐습니다..

이새끼들은 천벌받을겁니다…

뭐 취미생활은 개인 만족이라지만
이건 이미 취미가 아니라 도박의 영역입니다..

저는 캐릭정리한 돈으로
9800x3d에 엔비디아 5080 + oled 모니터 장착하고
스팀게임 하러 떠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