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여지에 대해선 서로 궁금한건 얘기하고 사과와 함께 메소 전달했습니다.

한분은 아직 잠수중이어서 쪽지만 보낸 상태입니다.

추후 번외편으로 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