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Phantom Echoes
Aiming이 애니메이션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를 원작으로 한 3D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Phantom Echoes」를 공개했습니다. 2027년 출시 예정이며, 첫 공식 트레일러를 통해 알파의 전투와 능력 선택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애니메이션 원작의 첫 콘솔 게임
· Aiming이 선보이는 1인용 3D 로그라이트 액션
· 2027년 출시 예정
· PS5·Nintendo Switch 2·Steam·Epic Games Store 지원
· 플레이할 때마다 능력이 무작위로 강화되는 구조
· 여러 능력 조합을 선택해 자신만의 빌드 구성
· 첫 트레일러에서 알파의 검술과 ‘마력 각성’ 공개
· 부상당한 델타와 알파·섀도의 대립을 암시하는 장면 포함
■ 애니메이션 첫 콘솔 게임, 2027년 출시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Phantom Echoes」는 애니메이션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를 원작으로 한 첫 콘솔 게임입니다. Aiming이 2027년 출시할 예정이며 1인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지원 플랫폼은 PlayStation 5, Nintendo Switch 2, Steam, Epic Games Store입니다. 공식 발표 기준 장르는 3D 로그라이트 액션이며 일본 심의 등급은 CERO C입니다.
■ 매번 달라지는 능력 조합과 로그라이트 전투
전투에서는 플레이할 때마다 캐릭터의 능력이 무작위로 강화됩니다. 제시되는 여러 능력 중 하나를 선택해 조합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적을 쓰러뜨리는 방식입니다.Phantom Echoes 마력 각성 능력 선택 화면
공개된 화면에는 세 가지 능력 선택지가 등장하며, 같은 능력도 단계에 따라 추가 효과와 수치가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알파의 검술과 ‘마력 각성’
첫 공식 트레일러는 알파가 검으로 적을 상대하는 전투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넓은 범위를 가르는 공격과 연속 타격 장면도 함께 공개됐습니다.Phantom Echoes 알파 전투 장면
트레일러에서는 능력을 고르는 핵심 시스템을 ‘마력 각성’으로 소개합니다. 어떤 능력을 조합하느냐에 따라 매번 다른 빌드를 구성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 부상당한 델타, 알파와 섀도의 대립
영상 후반에는 상처를 입고 쓰러진 델타가 등장합니다. 이어 알파와 섀도가 서로 대치하는 장면이 나오며, 게임에서 전개될 이야기를 암시합니다.Phantom Echoes 부상당한 델타
■ 첫 공식 트레일러
게임의 전투 장면과 능력 선택 시스템, 스토리 일부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4Ga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