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새벽이라도 

게임의 사활이 걸린 이런 초대형 매크로사건이 터졌는데

새벽이라도 공지 단 한 줄이 없다고?

재경아? 이게 맞냐?

추접스럽게 자식 팔아먹으면서 

동정심으로 대충 넘어가보려고 불쌍한척 하지 말고.

니 직업이잖아. 니 책임이잖아.

진짜 엔씨 전체가 통째로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