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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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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신제품 설명 및 개인적 평가.- N당
TitanX : 999불은 그냥 상징성...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닌... GTX980ti : 600불 초반으로 거인가위표를 그냥 팀킬. A당의 신제품 출시보다 빠른 감이 있고, 퓨리형제와 나노에 대한 조심성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 A당
300번대 시리즈: 전력소모 급 실망. 이건 사골이다를 보여주는... 애초에 경쟁상대의 그래픽 카드와는 대칭이 되지 않음. 가격을 제외한다면... (예시로, 390의 경쟁상대가 970이라고 했는데... 가격빼곤 메리트가 없...)
퓨리/나노: 첫번째 HBM 메모리가 쓰인 그래픽 카드로 애네들이 주인공. 알려진 정보로는 대역폭에서 상당히 많은 발전을 했다고... 특히, 짧아진 기판이 인상적이며 이부분이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음. 추가로, HBM의 메모리 주파수 오버클럭은 AMD에서 공식적으로 막은 상태.
- 인텔
브로드웰 i5 5675c / i7 5775c에 대하여: 일단 이 두 제품은 애초에 모바일용(노트북)으로 작성되어,데스크탑 용으로는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파란나라 오버클럭 정보에서도 전압 1.35v애서 4.3GHz도 아슬아슬하여 오버클럭 유저들은 스카이레이크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하지만 다시 보는 똥서멀...)
그럼에도 내장그래픽의 발전이 참 빛나 보입니다. 브로드웰에 탑제된 intel IRIS HD6200은 intel graphics HD4000에 비하여 약 2배정도 향상이 있다고 공식 발표 했고, 밴치상 경쟁사인 AMD의 APU를 올킬까지 한 벤치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뭐... 대부분 젠치가 CPU빨로 인한 최소프레임이 차이 나거나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애초에 외장 그래픽 카드에 왜 듀얼에게 발리는 쿼드 프로푸스를 쓴건지 이해는 안되지만...
벤치가 궁급하시면 아래 링크로...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417&l=79004 |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