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게 홈버튼쪽에서부터 1/3정도 올라왔어요
어쩌다보니 그 흔한 필름 하나 안붙이고 쓰고 있었더군요;;

1. 리퍼받는다.
리퍼비용이 ㄷㄷ
2. 사설에 간다.
사설 비용은 잘 모르겠네요. 수리 수준은 어떤가요?
3. 그냥 쓴다.
일단은 필름을 전혀 안붙히고 케이스만 끼워둔 상태라(집에서만 써서 깨질줄은;;) 혹시 손이 다칠까봐 걱정되네요.
4. 강화유리필름(?)을 붙인다.
강화유리필름이 맞나요? 어쨌든 이런걸 붙이라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IT 인벤러분들 도와주세요 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가)
5. 매각하고 새로매입한다.
미니2 깨진걸 누가 사가기는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