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같는 17만 원이
하드 복구비로 날아갔네요ㅠ

사무실 컴퓨터가 발 밑에 있어서
자주 발로 차는데
어제 아주 제대로 차버렸는지

제가 어찌할 수 없게 되어버려서
복구 해주는 곳에 맡겼더니 가격이 후덜덜...

안에 견적서랑 외상장부 다 들어있어서
제 자신을 원망하며
복구했습니다 ㅠㅠ

외상장부 ㅠㅠ


짤은 간만에 했더니 재미진 쿠키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