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지름 좀 했더니 팔게 너무 많네요;;

 

샘슝 모니터는 직접 와서 가져가셨고...

 

커수 하느라 떼어낸 스위프텍 H220X는 토리로 보내서

 

호스 새걸로 바꿔끼고 용액도 아이스 드래곤으로 갈았네요...

 

그리고 안쓰는 노트북도 팔아야 하고...

 

쓰지도 않고 구석에 있는 델 베뉴 8 프로도 팔아야 하고...

 

 

하...

 

빨리 팔아야 하는데 귀찮아 죽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