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전대라고 해서 하드디스크라벨 보시면  '블랙' '레드' '블루' '그린' '화이트'가 있습니다.
 
블랙은 제일 비싸고 그나마 성능이 가장 좋습니다.
 
레드는 주로 NAS 넷하드 구성 할때 쓰이는 하드로 가격은 조금 높습니다.
 
블루는 가장 일반적인 하드로 OS로 사용해도 무방하며 가격은 보통입니다.
 
그린은 OS로 사용하는건 비추천하며 보통 저장용으로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합니다.
 
화이트는 교환 리퍼상품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보시면 정상적인 새제품/쓰던거입니다.
 
1. 미개봉은 신제품?
아닙니다. 미개봉중에서도 하얀색 라벨일 경우 리퍼/교환 제품으로 보증기간을 확인 할 수가 없습니다.
이를 악용 하는 경우가 있으니 꼭 확인해서 구입해셔야 합니다.
 
2. 미개봉인데 칼집이 나있다?
해당 그림이 잘 안 보이지만 첫번째 세번째 제품은 보증기간을 명시하기 위해 칼로 오려 안에 스티커를 부착시킵니다.
단 네번째와 같이 교환 제품은 없습니다.
 
세번재 네번째는 리퍼상품이나 교환제품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화이트' 흰색 라벨입니다.
 
1. 거래시 미개봉 리퍼 상품일 경우
세번째처럼 노란 스티커로 붙여서 보증기간이 명시되어 있는 제품을 구입해야합니다.
 
2. 중고 거래시 시리얼조회은 무의미
맨 끝에 제품은 오늘 교환 받은 1TB로 시리얼조회 해보면 2015년 11월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2013년 3월로 A/s 기간 종료인 제품입니다.
교환 받기 전 시리얼을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이를 '안나와'나 '중고딩나라'에서 악용하여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코리아 선택하시고 시리얼 입력하시면 최종 보증기간이 나옵니다.
 
이상!
 
 
 
그외 후기.
 
보장기간 다음달 3일까지인 외장하드로 사용하던 [WD 그린 1TB SATA2 WD10EARS]

결국 막바지에 물리배드 생겨서 2월 17일에 택배로 보내서 오늘 20일에 교환 받았습니다.

처리기간 약 이틀로 역시 아직까지는 일처리를 누락시키지 않고 빠르게 해주는 편입니다.
 
 
 
 

 
그것보다 1월 20일에 한달 전에 접수한 메인보드는 아직도 처리가 안 됬고  
 
제조사 문의 해본 결과 한달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십니다.[이번달 안에도 안 된다고 합니다.]
 
구입일 2012년 12월 26일 산지 보름된 제품을  A/s 보냈더니 두달 있다가 준다고 말하면 기분참 좋죠 [아이 좋아]

저에게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본사로 처들어 갔을겁니다. [스마트폰은 소중해]
 
 

 

 

 

추신 : 총 용량이 10TB가 되렸는데 품번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