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에 직접 좀전에 왔습니다만,

저 아름다운 박스를 보세요...


에어캡도 하나없이 왔네요...

에어캡 아까우면 신문지라도 좀 구겨서 완충제 대신해주지...

배송담당자의 배려가 참으로 아쉬운 장면입니다...


데스에더만 한번...

웨이코스의 마인드가 참으로 아쉬운 수령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