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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16:41
조회: 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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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는 노트북 도착...도,,도...도착;; 했씁니다..
삼송 향기가 물씬 풍겨옵니다... (흰둥이 킬러로써 암울한 까망이..)
하앍;;;..... 일단 예전에 사용하던 새컴퓨터의 모니터보다 가로가 넓고 새로는 절반수준입니다. 뒤에 얼핏 보이네요.. (닌텐도는 못본걸로,,, 오렌지폰은 이제는 장난감)
요거..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타자하다 손이 미끄러지고 치다보면 마우스가 귀신홀립니다.
i5라는 글씨는 정녕 없단말이냐~~~~~~~~~..... 내심 기대했지만 역.시.나/..... (에구 쓰기 힘들당;;)
※기타 스펙 (개.안.습)
누...누가...저좀 위로좀;; (토닥토닥..)저게 점수라늬!!! 저거슨 제대로된 점수가 아니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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