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이라그런지

 

점심무렵부터 학생들이 가게에 들어 오기시작하더군요

 

간밤엔 손님들이 디아조금하시다가 다시 본래하던 게임들로 돌아가셧지만

 

오늘은 점심무렵부터 디아삼매경입니다~

 

아이온/lol 하시던 분들 다 디아3에 빠져드셧고...

 

사이퍼즈/테트리스 하던 고등학생들도 다 디아로 넘어갔네요

 

다만 서든이랑 스포2 하던 총쌈꾼들은 여전히 총싸움만 하고있습니다 ㅋㅋ

 

지금 딱 가게돌아가는겜은 디아3이랑 서든/스포 이렇게만.

 

2년전 테라 오픈때 생각나서 잠시지만 기분은 좋네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