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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16:57
조회: 13,760
하이네 마을 용병단, 포이즌 서펜트가 되는 법하이네 마을 용병단장인 티온과 이야기하면 시작할 수 있는 퀘스트로
보상이 근거리 클래스에게 매우 좋은 망토를 주며 반복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당히 인기있는 퀘스트이다. 다만 그렇기에 퀘스트 몬스터 선점 경쟁도 심한편. ![]() 퀘스트의 진행① 하이네 마을에 있는 용병단장 티온과 대화하여 가입 신청을 하면 우선 실력 테스트를 받게 된다. 에바 왕국의 악령을 처치하고 망자의 쪽지 5장을 구해오라는 것. ![]() ② 에바 왕국의 악령은 에바 왕국 던전 1층에서 3층 사이에서 등장한다. 다만 망자의 쪽지의 드랍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5장을 모으는데 조금 시간이 걸린다. ![]()
③ 용병단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제론을 만나 용병단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오라고 한다. ![]() 제론과 대화하다보면 2가지 분기점이 등장하며 포이즌 서펜트의 역사가 적혀있는 책을 줄테니 100만 아데나를 내거나, 메두사의 피를 가져오라고 한다. ④ 메두사 준보스급 몬스터로 에바 왕국 던전 2층에서만 등장하며 일단 사냥에 성공하면 반드시 메두사의 피를 드랍하지만 개채수가 적어 쉽지 않다. ![]()
특히 메두사의 피의 피는 사용가능 아이템으로 사용해버릴 경우 다시 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⑤ 제론에게 책을 받아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테스트라며 에바 왕국의 수중 생명체들이 괴물로 변한 원인을 찾아 오라고 한다. 에바의 성지에 있는 신관 에브롤과 대화하면 파푸리온의 혈흔이 원인임을 알 수 있다. 이제 파푸리온의 혈흔을 구해서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된다. ![]()
⑥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첫번째 보상으로 훈련 기사의 망토(1단계)를 받는다. 다음은 에바 왕국에 등장하는 물의 정령을 잡아 물의 정수를 구해와야 한다. ![]() 물의 정수 역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기에 주의해야 하며, 에바 왕국은 수중이기 때문에 인어의 비늘, 에바의 축복 등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⑦ 다시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두번째 보상인 훈련 기사의 망토(2단계)를 받는다. 단, 해당 퀘스트는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퀘스트인 만큼 전 단계의 아이템이 없으면 다음 진행이 불가능하므로 인첸트 등의 방법으로 중간에 사라질 경우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마지막은 수룡 파푸리온의 피에서 태어난 피조물을 처치한 뒤 증거물을 가져가는 것으로 여기서 파푸리온의 피조물이란 에바 왕국의 보스 자이언트 웜을 의미한다. ![]() ※ 자이언트 웜 사냥시 참고 사항 - 비선공 몬스터이기에 선점이 중요하며 근처 등장시 특이한 사운드가 들린다. - 무기 세팅은 불 속성으로, 방어구는 마방셋을 준비한다. - 자이언트 웜은 0시부터 등장하여 30분간 출몰, 리젠 시간은 2시간. - 처음 독 공경 및 일반 공격을 시행하다 일정 수준 HP가 떨어지면 마법 난사 시작, 이때 카운터 매직 주문서를 준비했다면 요긴하게 사용 가능 - 자이언트 웜은 사망 직전에 자폭 공격을 하기 때문에 항상 만피 유지가 중요. 퀘스트 보상 아이템![]() 포이즌 서펜트의 망토는 교환 및 창고 보관이 불가능하나 인첸트 등으로 소멸시 해당 퀘스트를 반복하여 재입수가 가능하다. |

퀘스트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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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보상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