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 마을 용병단장인 티온과 이야기하면 시작할 수 있는 퀘스트로
보상이 근거리 클래스에게 매우 좋은 망토를 주며 반복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당히 인기있는 퀘스트이다. 다만 그렇기에 퀘스트 몬스터 선점 경쟁도 심한편.







퀘스트의 진행



하이네 마을에 있는 용병단장 티온과 대화하여
  가입 신청을 하면 우선 실력 테스트를 받게 된다. 에바 왕국의 악령을 처치하고 망자의 쪽지 5장을 구해오라는 것.






에바 왕국의 악령에바 왕국 던전 1층에서 3층 사이에서 등장한다.
  다만 망자의 쪽지의 드랍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5장을 모으는데 조금 시간이 걸린다.


[ 바로 이녀석! 선공에 변신 인식이기 때문에 몰리지 않도록 주의! ]




용병단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제론을 만나
  용병단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오라고 한다.






  제론과 대화하다보면 2가지 분기점이 등장하며 포이즌 서펜트의 역사가 적혀있는 책을 줄테니
  100만 아데나를 내거나, 메두사의 피를 가져오라고 한다.
 


메두사 준보스급 몬스터로 에바 왕국 던전 2층에서만 등장하며
  일단 사냥에 성공하면 반드시 메두사의 피를 드랍하지만 개채수가 적어 쉽지 않다.


[ 심지어 노리는 유저들도 상당히 많은 편 ]



  특히 메두사의 피의 피는 사용가능 아이템으로 사용해버릴 경우
  다시 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제론에게 책을 받아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이제부터 본격적인 테스트라며 에바 왕국의 수중 생명체들이 괴물로 변한 원인을 찾아 오라고 한다.


  에바의 성지에 있는 신관 에브롤과 대화하면 파푸리온의 혈흔이 원인임을 알 수 있다.
  이제 파푸리온의 혈흔을 구해서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된다.


[ 에브릴과 대화하지 않아도 획득 가능하다 ]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첫번째 보상으로 훈련 기사의 망토(1단계)를 받는다.
  다음은 에바 왕국에 등장하는 물의 정령을 잡아 물의 정수를 구해와야 한다.





  물의 정수 역시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기에 주의해야 하며,
  에바 왕국은 수중이기 때문에 인어의 비늘, 에바의 축복 등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⑦ 다시 용병대장 티온에게 돌아가면 두번째 보상인 훈련 기사의 망토(2단계)를 받는다.
  단, 해당 퀘스트는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퀘스트인 만큼 전 단계의 아이템이 없으면 다음 진행이 불가능하므로
  인첸트 등의 방법으로 중간에 사라질 경우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마지막은 수룡 파푸리온의 피에서 태어난 피조물을 처치한 뒤 증거물을 가져가는 것으로
  여기서 파푸리온의 피조물이란 에바 왕국의 보스 자이언트 웜을 의미한다.
 






※ 자이언트 웜 사냥시 참고 사항

- 비선공 몬스터이기에 선점이 중요하며 근처 등장시 특이한 사운드가 들린다.

- 무기 세팅은 불 속성으로, 방어구는 마방셋을 준비한다.

- 자이언트 웜은 0시부터 등장하여 30분간 출몰, 리젠 시간은 2시간.

- 처음 독 공경 및 일반 공격을 시행하다 일정 수준 HP가 떨어지면 마법 난사 시작,
 이때 카운터 매직 주문서를 준비했다면 요긴하게 사용 가능

- 자이언트 웜은 사망 직전에 자폭 공격을 하기 때문에 항상 만피 유지가 중요.



퀘스트 보상 아이템









포이즌 서펜트의 망토는 교환 및 창고 보관이 불가능하나
인첸트 등으로 소멸시 해당 퀘스트를 반복하여 재입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