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읽은적이 있는데 다시 봐도 재밌는거 같아 퍼왔습니다.


Episode 1
 
98년8월... 몇개월간의 테스트가 끝나고 상용화가 시작 되었다.. 난 그전의 케릭은 지워버리고 새로 만들
기 시작했다.. 
걍 남기사 나오길래 만들었다 아뒤는 아기고릴라.. 
겜방 형들 3명과 같이 북섬으로 올라갔다.. 북섬엔 오직 오꾸 오꾸전사 돌골램 뿐이였다.. 난 몇번을 죽어
서 왔다 갔다 했지만.. 참 잼있게 렙옵했다.. 
그렇게 하루를 밤을 샜다.. 나의 렙은 6.5 ㅜ.ㅜ . 
졸려 죽겄어서 집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잠이 오겠는가?ㅡㅡ;; 
대충 눈붙이고 나서 다시 겜방으로 출근을 했다.. 그때 허걱.. 
울겜방의 히어로 3D대스이글 형이.. 내눈앞에 보이는 렙이 무려 16인거 였다.. 
아뒤도 퍼랬다.... 놀랬다..이런.. 
어떻게 이렇게 렙 만이 올렸냐고 물어보니 겜방 알바넘이 몸빵해줬다고한다.. 
장장 10시간이 넘게 몸빵을 해줬다고 한다..ㅡㅡ; 
그땐 판도라도 없었고..오직 몹만 잡을때였다.. 암것두 없었다.. 몹만 있을뿐이였다. 그리고 다음날.. 사람
들은 경악을 했다... 
"님들아~! 저기 섬 위쪽에서 해골이라는 놈이 피케하고 있어요"..ㅡㅡ;; 
맞다 그랬다..그당시엔 해골도 피케하는넘인줄 알았다.... 
그렇게 초보생활을 하다 보니.. 참 신기한걸 많이 보게 되었다.. 
몇일후에 나온 판도라... 대단한 인기였다.. 사람들은 물건 안사고 판도라를 보러 그냥 구경하는 사람두 잇
었다.. 
그리고 장로.. 
참 이색적이 몹으로 그당시에 장로만 뜨면 다들 벌벌 떨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셀로브.. 
울겜방에선 이글이형 빼고는 셀로브를 만나면 강제 접속끊기로(타자를 졸라 빨리 연타로 치게 될경우) 다 
접속을끊을때도 있었다..ㅡ.ㅡ; 
그리고 난 렙 11이 되었다.. 10넘은 선물로 이글이형한테 난장이족투구를 선물받았다..기뻤다.ㅜ.ㅜ 
그리고 난 이글이형한테 받은 1000원으로 물약과 벤자르를 사구 던전으로 향하였다..(그때이글이형은 본토
로 출발했음) 들어가자만자 꽥..ㅡㅡ; 
아뒤를 보니 사부1 이였다.. 호칭은 안녕하세여^^*   <<이거였다.. 
이론..이론싸가지 없는놈을 봤나..?ㅡㅡ;; 
하지만 난 이렇게 욕을할바에 렙을 더 올리고 나두 피케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나의 경치..ㅠ.ㅠ 10으로 떨어졌엉.ㅜ.ㅜ 
아직도 난검을 쓰고 있던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늑인을 찾으로 다녔다.. 
저쪽에서 한명이 오길래 "님아 무서운 늑인 같이 잡으로 가죠?" 라고 했다.. 
그러자 그님은 "허허.. 그젓밥 말씀이신가?"   
" 네~!"  라고 대답 했다.. 
그러자 " 좋소..같이 잡읍시다..허허" 
난 믿었다..충분히 고순줄 알았다.. 앗..저기 늑인.. 그분은 갑자기 
"우선 내가 치면 치시죠.." 난 그분을 믿었다.. 
그분은 늑인을 쳤다.. 난 치러 갔다.. 그분은 갑자기 물약을 빨았다.. 뒤로 빠진다 .. 난 치로 간다.. 늑인
이 죽었다.. 장곰... 이 나왔다.. 아싸.. 하는 순간 뒤를 보니 그분두 누웠다.. 장곰이다... 아싸...ㅡ
ㅡ;; 
난 그때 아직도 잊지 못할 죄를 지었다.. 두자루의 장곰을 들고 `벤자르 보르가브 줌서를 더블클릭 했
다... 귓말로.. 
"야이 xx아 개 젓만아 니미떵이다 씨풀아 닝기미." 별욕이란 욕은 다 나왔다.. 
난 차단하였다.. 그리고 나서 말에 있었다.. 그러자 그님이 창을 들고 다시 북서으로 올라가는 뒷모습을 지
켜 보았다.. 
아뒤   ``` 민찬 ```
 

Episode 2
 
민찬.. 저의 데포섭에서 겜하는 그시간까지 끝까지 싸웠던 사람이 첨에 저한테 장검 째였습니다.. 전 장곰 
2자루를 들고 있어서 세상 무서운줄 몰랐죠.. 
전 그냥 제가 왕이 된 기분이였습니다.. 전 판도라로 갔죠.. . 
"장검 팝니다.. 장검 팝니다.." 
이렇게 외쳤습니다.. 그러자 제앞엔 상당수의 기사분들이 오시더니.. 
"님 3천에 파세여." 
"전 3500에 삽니다" 
"헐...전 4000에 삽니다.." 
이렇게 계속 시세가 올라가는 거예요 전 어쩔줄 몰라서 
"더주실분 안계신가여?" 하니 어떤 기사 한명이 
"4900에 삽니다." 라고 하는거예요.. 사람들은 재수없다는둥.. 난중에 보자는둥.. 
아주 난리였죠.. 전 그분하고 거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님 보증인 대시죠.." 
그러길래 전 3D대스이글 형을 보증 했습니다.. 아차차.. 여기서 잠깐.. 보증인이란.. (그당시엔 교환창에 
없었습니다.. 그땐 선후 거래만 있었고.. 보다 나은 보증인을 댈경우 명성이 약간 뒤떨어진 보증인을 댈경
우 선을 주고 보증인이 명성이 더 높을경우 후로 주기로 하는 거래만 있었습니다.. ^^) 
이글이 형을 보증하자.. 그분은 전 사부1 형을 보증 합니다..그러는 거예요.. 
솔직히 말로 보증한다고 하면 누가 믿나여? 그래서 전 어떻게 믿냐고 하니까 바로 사부1님한테 귓말이 오는
거예여.. 
"믿고 주셔두 될껍니다.." 
제가 머 힘있나여?  그때당시 사부1님은 리니지에서 가장 유명한분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피케로요..ㅡ
ㅡ;; 
전 장검을 선 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분도 저한테 4900을 주시더군요.. 
전 그렇게 해서 굉장히 부자가 됩답니다.^^ 
그돈으로 물약과 벤자르를 샀습니다.. 그리고 다시 던전으로 들어갔죠.. 
그 장사를 통해서 사부1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전 그덕분에 던전안에서 렙업을 하게 됐습니다.. 
해골오궁오전좀비 등등.. 정말 최고의 사냥터였습니다.. 
그당시엔 사부1님때문에 던전 근처도 얼씬 못해서 거의 저혼자 렙업 하시다시피 했습니다..렙은 쑥쑥올랐
죠..^^ 
그래서 렙이 16이 돼었습니다..그러자 울겜방의 히어로 3D대스이글 형이 본토로 오라구 햇습니다. 그래서 
난 아침배가 오면 바로 갈려고 했죠.. 
한 1시간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렇게몹을 잡고 있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서버다운... 서버다운이 됐습니다.. 
이상하다 그당시엔 서버다운이 없었습니다.. 
근데 그때 60초후에 게임이 중단 됩니다.. 라는 글씨가 첨으로 나온거 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일인가 했죠.. 그래서 전 스타 몇판하고 라면묵고 형들하고 애기 하고 등등 약 5시간을 보
냈죠.. 그리고 새벽6시경.. 겜접속이 됐습니다.. 
그러자 리니지 안내문에.. 
"이제부터 군터의 제도가 시작 됩니다.. 군터란 어쩌고 저쩌고.." 등등 군터의 대해서 나왓습니다.. 그리
고 가장 중요한.. 
"렙 15이상부터 시험을 통과할수 있으며 말하는섬이 아닌 글루디오 영지도 이시험을 통과하여만 갈수 있습
니다.." 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접속을 해봤죠.. 전 물론이고 이글이형까지 섬마을에 있는거였습니다.. 
그당시 이글이형은 본토에서 셀로브만 잡아서 렙 26이였습니다.. 
오로지 장곰으로만..ㅡㅡ; 이글이형은 초로기를 먹더니 바로 군터의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군터말을 
듣고 셀로브를 잡으로 갔죠..저도 물론 같이요.. 
셀로브 1:1을 해야 된다는 말에 이글이형이 먼저 치고 전 옆에서 
"1:1입니다 끼면 죽여요.. 이형 무서운형이예여" 라고 계쏙 쳤죠..ㅡㅡ;; 
그리고 첫셀로브에서 발톱이나왔습니다.. 그리고 전 재수없게 3번째 셀로브에서 발톱이 나왔습니다.. 저와 
이글이형은 불곰을 받고 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귓말이 오는거였습니다..사부1님한테.. 귓말로 
"님 시험 통과하셨습니까?" 
"당연하죠^^"  
그러자 사부님은  "님네겜방에 몇분이나 통과했습니까?"  
"저하고 이글이형하고 둘입니다.."라고 햇습니다 
그러자 렙을 다 물어 보길래.. 왜그런가 싶어서 그냥 다 말했죠... 그러자 그분왈 
"바포메트 잡으실생각 없으십니까?" 
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전 그게 먼가?ㅡㅡ;;  했죠.. 
그렇지만 저흰 가보기루 했습니다.. 물약 촐기 벤자르를 많이 준비 하라는 사부1님의 말씀에 따라서 저흰 
섬1층으로 갔죠.. 
아니나 다를까 피케 황제 답게 이름 씨뻘게서 기다리고 있는 거였습니다.. 
저흰 사부1님을 따라서 쫓아 갔습니다.. 2층이나왔습니다.. 섬2층까지 있다곤 했지만 저하고 이글이형은 
잘 몰라서 가지도 않은 곳이였습니다.. 
근데 사부1님은 벤자를 절라 쓴담에 사각방 같은곳에 나올때까지 벤자를 쓰라는 거였습니다.. 저하고 이글
이형은 벤을썼죠.. 근데..허걱.. 
전한방에 바로 바포메트라는 방에 온거였습니다.. 정말로 신기 하고 멋있었습니다.. 사각방과 날아다니는 
화살.. 밟으면 닫히는 문..등등..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감탄하고 있는데 사부1님이 오시고 그담
에 이글이 형이 왔습니다.. 
저흰 걍 하라는 대루 했죠.. 문 뒤쪽에서 같이 서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화를 나눴죠.. 
사부1왈 "제가 왜 피케를 하는줄 압니까?"
이글형과릴라 " 아뇨.. 왜 사람 죽여요?" 
사부1왈 " 전 이겜 나오기두 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준비를 해왔습니다..그래서 누구한테도 지고 싶지 않았
고 이겜에서만큼은 최고가 되고 싶어서 그런겁니다." 
이글형과 릴라왈 " 네 최고 되세여..ㅡㅡ;;" 
사부1왈 "그리고 2층을 왔는데 이런곳이 있더군요.. 바포메트..무서운 놈입니다.. 혼자서 잡을려다가 한번 
죽었습니다.. 하지만 두분이 함께라면 잡을수 있다고 자신 합니다.. 기대하세요 어떤넘인지...." 
저흰 괜히 무서웠죠.. 그리고 자기가 촐기를 빨고 앞으로 튀어 나가면 촐기 먹고 같이 따라 오라는 거 였습
니다.. 
저희 담배피고 음료수 마시고 기다렸죠.. 그리고 15분후... 
갑자기 촐기를 먹는사부1님.. 저흰 당황해서 얼떨껼에 촐기를 먹었죠.. 밑으로 살짝내려가니..와~~ 하는 감
탄사가 절로 났습니다.. 
염소가 지팡이 하나 들고 있었고 상당히 무섭게 생겼으며 색깔은 검했습니다.. 
그리고 사부1님이 타겟이 됐는지.. 한참을 치더니 뒤로 빠지고 물약을 다시 먹고 다시 치고 이렇게 몇번을 
반복하고 저흰 같이 동참해서 열씨미 칼질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꽤애앵.. 하면서 눕는 바포메트.. 제 양싸이드에 떨어진 아템은.. 
제 키만한 검과 벤자르 같은 주문서 2장 오사슬 같은 갑옷 그리고 동전같은 조그만한 물체 였습니다...전 
주문서를 줍고 이글이형은 검과 갑옷 그리고 사부1님은 조금만한 동전같은거와 주문서 한장을 줏었습니
다.. 
저희 셋은 바포메트 첫번째로 잡은 주인공들이였죠^^ 
그리고 나서 전 주문서를 살짝 봤습니다.. "데이엔 푸헬스"주문서 이글이형은 판금 갑옷 양손검을 줏었습니
다.. 저흰 이게 먼가 했죠.. 
그러자 사부1님은 "수고 하셨습니다"라고 하시면서 케르노드웰 주문서를 받았죠 
그걸루 주우신것들에 찍어 보라는 거였습니다... 
전찍어 보니 무기를 강하게 해주는 주문서라고 돼있더군요.. 
그리고 이글이형도 찍어보니 +0 판금갑옷..+0 양손검... 
그리고 주위엔 뻔쩍뻔쩍 빛나는 거였습니다.. 
사부1님은 웃으시면서" 하하 님들 추카 드립니다.. " 그러는 거예요.. 
저흰 사이트에서만 본 데얀과 양손검 그리고 판금갑옷이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에 정말로 기분째졌습니다.. 그리고 
저흰 "사부1님은 머 드셨나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전 별로네요^^" 라는 거예요.. 동전같이 생겼는데.. 머였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빠졌다가 다시 줄
을 섰죠.. 그리고 다시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친해졌죠.. 전 그때부터 사부형 이라고 했고 이글이형두 사부형이라고 불렀습니다.. 
저흰 그렇게 알게된분 그렇게 도움이 많이 될꺼라고 생각도 못한채 마냥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바포잡다가 딱 3일이 지났습니다.. 정말 바포만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와 사부형 그리고 이글이형 이렇게 셋이 본토로 향하는 배를 탔습니다.. 저 6양검 -3 이글이형 7
양검 -3 사부형 ?????? 
이렇게 셋이 본토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머나먼 본토의 여정은 시작됐죠..
 

Episode 3
 
우린 그렇게 본토를 향하는 배를 탔다.. 
배안에서 사부1형과 이글이형 그리고 나.. 이렇게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사부형은 앞으로 더많은 이색적인 몹과 아이템이 나오니 거기에 맞게 많은 준비를 하라고 하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함부로 남에게 자기 아이템을 말하지 말라고 하였다..아니 절대 말해선 안된다고 하였다.. 이런저런 애기
루 시작된 우리의 애기는 본토가 도착 되서야 끝났다.. 
"릴라야.. 글구 이글아.. 너네 둘이는 마을에서 여러가지 구경하다가 말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구울밭이란 
곳이 잇을꺼다..거기서 렙업해라.."  
" 형은 어디 갈려구여? 같이 다녀요.."  
" 이놈아 이제 너네두 어디가서 맞고 다니진 않어..자신감을 가져.. 그리고.. 아니다.. 어쨋든 조심히 잘 
다녀라.." 그리곤 헤여졌다.. 
우린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 여러가지를 탐구하였다.. 
케티와 롯.. 그리고 카림... 
우리는 이곳저곳을 아 다녔고 물약을 산다음 사부형말대로 구울밭을 갔다.. 
굴밭엔 몹이 참 많았다.. 아니 우리 둘뿐이 없어서 그랬던지도 모른다.. 
구울과 스파토이 .... 좀비와 해골이라고 생각했다가 뒈질뻔한적도 있다.. 
그리고 늑인과... 무엇보다 버그베어.. 참 멋진 몹이라고 생각했고 때릴때도 경쾌 했다.. 그리고 가장 놀랬
던건.. 흑기사.. 둘이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흑기사라는 놈 3넘이 굴밭을 돌아다니는 거였다.. 칼표시는 나니 몹이였고.. 
보기엔 아니고.. 사부형한테 귓말을 넣었다..  
"형 흑기사가 모예요?"  
"야야..잡어.. 아니 누구랑있어?.. 이글이랑 둘이 있음 빨리 잡어.." 
그렇게 우린 촐기를 먹고 흑기사를 쳤다..보기완 다르게 쉽게끝났고.. 나온 아템은 티셔츠와 부츠 였다.. 
그때.... 난 짧은장화를 신고 있어서 부츠라는걸 보니 좋은아이템인줄 알았다.. 
그래서 난 거의 쫄르다 시피 해서 부츠는 내가 가지고 이글형은 티셔츠를 가졌다.. (빌어먹을..ㅠ.ㅠ) 
그렇게 우리둘의 굴밭 여행은 계속 되었고.. 
둘이서 돌아다니다 길을 잊어 먹어서 말까지 갈때 3시간을 헤맨적도 있었다.. 
그리고.. (1편참조)이글이형 10시간동안 몸빵해줬던 그케릭. 
그케릭이 그렇게 유명해질찐 아무도 몰랐다.. 3D라는 이름은 그냥 지은 것이였다.. 우리 겜방에서 겜방알바
와 이글형 둘이서 만든케릭... 
3D대스이글.. 3D노발대발 이라는 케릭이였다.. 
나와 이글이형은 말에 있을때 챗창에서 말하고 놀고 있는데 이글이형한테 어떤분이 귓말을 하였다.. 
"아 죄송하지만.. 님 지역이...?" 
이글형 " 왜그러시죠??? 전 설입니다만..."  
" 혹시 3D노발대발도 아는분인가여??"  
" 네 저희 겜방이거든요.. 근데 어연일로..??"  
"아뇨 이번에 저희가 부산에 게임방을 하나 만들었는데 겜방이름이 3D겜방이거든요.. 저희 겜방 리니지 전
용게임방으로 만들려고 하나 같이 앞에 3D를 붙혔는데. 저희 사장님께서 3D노발대발케릭이름을 상당히 맘
에 들어 하시는거 같아서요.." 
" 그래서요..?"  
" 그케릭을 주셧음 합니다만.. 충분히 사례는 하겟습니다.. "  
" 예????케릭을 줘요?? 말도 안되는데"  
" 아뇨 그럼 이렇게 말하는거 보다 제가 이번에 엔씨회사에 갑니다..그때한번 들르죠.."  
" 그러세요.." 그런 귓말이 온후 우린 놀랬다.. 
그땐 케릭을 주고 받고.. 그런건 상상도못했고.. 아템을 판다.. 이건 꿈에도 몰랐다..그리고 그다음날... 
몇번의 전화 통화와 주소 설명으로 그 떤분은 오셨고 우릴보고 많이 놀래 하다..   
"당히 겜을 잘하시네여.. 놀랬습니다.."  
"몰여^^" 
"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케릭 주신다면 제가 키우는 케릭을 드리겟습니다.. 그리고 아템도 같이 
드리죠.. 저희 사장님이 꼭 받으셨음 해서요..부탁드립니다.." 그때 알바는 자구 있었다... 그리고 노발케
릭은 렙 13이였다... 걍 줘버렸다... 아템을 준다기에..ㅡㅡ; 
그리고 쩝이상해쩝쩝 이라는 케릭을 받았다... 18/02 14짜리 여기사 케릭이였다 그리고 받은 아템... 순간
이동 조종반지.. 
자세히는 몰랐지만 좋은 아템인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분에게 상당히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이반
과 변반 그리고 앞으로 나올 이벤트몹등등.. 
우린 상당히 많은 대화를 하였고 그리고 누구보다도 자신있게 많이 안다고 생각했다.. 이반 쓰는 방법도 배
웠다.. 그리곤 그분이 돌아가시면서 이런말을 했다.. 
" 낼 새벽2시경에 제제소에서 봅시다.." 그리곤 가셨다.. 
겜비 4시간 한거 안내고 가셨다.. 우린 이반을 신나게 가지고 놀았다..
그순간.. 모르고 실수로 땅에 떨어트렸고.. 우린 경악햇다... 얼마전에 있었던 사부형과 잡았던 바포.. 그
때를 회상하였다... 이론...  
"사부형 좋겟네요.. 순간이동 조종반지도 있구.."  
"ㅡㅡ;;........................................."  
" 어쨋든 형 오디예여?"  
" 나 피케 하고 잇어..난중에 귓말 해라.." 
그렇게 귓말을 하고나서 우린 다시 굴밭을 돌아다니며 흑기사를 잡아서 아템을 모았다.. 물론 버그도 잡으
면서 젤도 줏었다.. 젤.. 첨 줍보는건 일일이 물어 보았다 
사부형한테.. 그때 마다 하는말은
"야임마 케르 발라봐서 알아서 해결해.."ㅡㅡ;; 
어쨋든 그렇게 우린 방어구를 맞쳐 나갔다.. 그리고 그담날 새벽2시.. 
난 굴밭에서 걸어가고 이글이형은 제제소로 간다고 하면서 날라갔다.. 
허걱.... 놀랬다.. 온통 이름이 씨퍼런 사람들.. 3D라는 문장을 달고 잇는 사람들... 
도의.강함.친절 .. 을 머리 위에 써놓고 잇는 사람들... 화제였다.. 
본토말에 새로운 화제 거리 였다.. 그리고 맨앞에 3D노발대발... 
어느새 이름이 씨퍼래진 그분은 나이 50이 넘으신 할아버지 였다.. 
부산 3D겜방 의 사장님.. 그렇게3D혈은 창단 되었고... 챗창엔 난리가 났었다.. 
"님들아 제제소에서 왠 ***들 모여있어요.." 
"님들아 제제소에서 사람모여서 단체로 피케 할려나 봐요.. ***들 완존 사이비종교 같아요.." 등등.. 좋
은말은 하나두 없었다... 
그리고 거기서 테스트란 식으로 하나둘씩 싸웠다.. 제제소에서.. 
그때부터 제제소가 1:1 하는 장소로 바뀌었고.. 그때부터 지존이 될려면 제제소에서 왕되라 등등 헛소리가 
많이 나왔다.. 
이글형도 한번 해보겠다고 나섰다.. 
물론 이글이형한테 이길사람은 없었..켁.. 노발대발 할아버지 한테 몇대도 못 쳐보고 죽엇다..그케릭으로 
가져간뒤 겨우 하루가 지난 뒤였다.. 
이글형은 그때 7양검에 -10이였다.. 근데 몇대도 못쳐보고 죽었다.. 
하지만 가입이 허락 됐다.. 굉장히 멋있었다... 라우풀에 3D의 예전 문장..
그리고 도의.강함.친절이라는 호칭.. 구렇게 3D혈맹은 시작 되었다.. 
리니지의 혈맹문화가 시작 된것이였다... (난 옆에서 걍 구경했다.ㅡㅡ;;)
 

Episode 4
 
이렇게 해서 새로운 혈맹의 문화가 시작 되었다.. 
3D혈맹이 나오자 군주케릭이 급증하였다..난 혈맹에 대해 별 중요성을 못느낀 나는 그냥 혼자서 다니기루 
하였다.. 
그리고 어느때와 같이 구울밭에서 놀고 있었다.. 근데 몇일동안 구울밭에서 놀아서 약간 씩은 본사람은 있
지만.. 
그때 어떤분이 그 3마리와 다굴맞으면서 싸우는 모습을 봤다...
굴밭에서 첨 보는 사람이였고.. 물론 섬에서두 마찬가지였다.. 
그분 아뒤는 마패마검.. 첨 듣는 이름이였지만 굉장히 위압감이 있었다.. 
무슨 말을 건네도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 가시는분이였다.. 
그리고 그분하고 같이 눈이 뛰는 분이 또 있었다.. 
이기자다.. 아시는분은 아실꺼다.. 
내가 데포섭 리니지 인생의 거의 절반을 몸담고 있었던 착하게살자 혈맹의 군주님이다.. 
군주님 치고는 상당히 빨리 본토에 오셨으며.. (물론.. 3D혈맹의 3DKnight님이 먼저지만) 항상 웃고 다니시
는걸 보았다.. 심지어는 지나가는 사람에게두 그냥 넌지시 웃음을 보내는 그런분이였다. 
그리고 몇일후.. 
리니지가 드디어 새로운 모험을 건것이였다.. 본토에 던전을 만들었다.. 
사람들은 놀랐으며..경악했다.. 섬던전처럼 봤다가 던전안에 들어갔다가 죽는 사람이 대부분이였다.. 초창
기 하신분들은 아실것이다.. 
그당시 던전이 나왔어도 3~4일동안 던전을 안들어갔었다.. 아니 못들어 갔다고 해야지 옳은것같다.. 그렇
게 던전은 무서웠고.. 또 그만큼 위험했다... 
그래서 못들어 간것이였다.. 그래서 다들 카스파라는 흑장로의 정체마져 모르고 굴밭에서 평화롭게 지냈
다.. 근데 공지가 떴다.. 
던전이 나올?부터 카스파라는 존재는 있었고.. 4층 마법진에서 랜덤으로 나온다고 했다.. 사람들은 놀랬
다.. 공지에 나온 카스파의 모습과... 그들이 주는 아이템들.. 
그중에서 변신반지.. 상당히 화제의 아이템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축줌서.. 이미 데이와 젤은 있었지만.. 축이라는 의미와 성능등등을 본 그당시 유저분들
은.. 
무섭다는 것도 뒤로한채 다들 있는돈 없는돈 들여서 물약을 사서 던전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당시엔 던전4층까지 뿐이 없었지만.. 거의 대부분 3층에서 죽어 나갔다..
하지만 이렇게 죽을수만은 없었다.. 
그때 던전 4층입구를 뚫은 그들이 있었다 
바로 3D혈맹의 혈맹원들이었다.. 보통 최소한 렙이 25~30이였고 대략 20명정도있었다.. 다들 던전 입구에
서 모여서 한번에 던전을 모여서 갔다.. 
3층에서 거의 20분가량 헤맸고 거의 3/1이 다시 빽한상태였다.. 
그땐 베르가 없어서 마을도 걸어가야했다 
10명 남짓하는 3d혈맹과 그리고 나와...이렇게 30분가량 헤맸고 그노력끝에 4층으로 들어 가는 입구를 찾았
다.. 그리고 들어갔다.. 사람들은 놀랬다.. 
정말 그렇게 많은 몹은 처음 봤다.. 
리니지 하면서 그렇게 많은 몹은 처음 봤고.. 다들 저걸 뚠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였다.. 
우린 그렇게 4층입구까지 만이라도 알아둔거에 대해 반은 성공했다고 햇다.. 
그리고 다같이 내려오기 시작햇다.. 다시 준비해서 올려는 것이었다.. 그런데.. 
역시 내눈은 틀리지가 않았다.. 내려오는 중간에 마패마검 이님은 3층에서 혼자서 사냥 하는 것이였다.. 다
들 놀랬다.. 그리고 궁금했다.. 
어떤분일까? 저분도 사부형같은 존재일까? 라고 여러가지 의심이 갔다.. 
그리고 사부1형은 그때 이미 호칭을 개인적으로 달수 있는 호렙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나하고 이글이형 그렇게 본토에서 사냥할때 정신없었을때 이미 누구라도 알게된 그런 명성을 지니
고 잇었고.. 제제소에서 가끔 깽판도 쳤다.. 
"나한테 이기면 아덴 100000드려요.." 나도 번 댐볐지만 누웠다.. 
그렇게 해서 사부형은 이미 모두가 인정하는 지존이라는 자리에 올랐고.. 우리는 열심히 따라가야만 했다. 
그리고 던전 4층을 가봤다고 자랑했다가 욕두 먹었다.. 
"얌마 장난하냥?ㅡㅡ;; 나 예전에 갔다가 빽했어..몹많아서.."
역시 나보단 뭐든지 한수 위였다.. 
그래서 3d혈맹과 나 그리고 사부형 이렇게 던전을 들어가기로 했다.. 
들수 잇는한 최대한 많이 물약과 벤을 샀고 출발 하였다.. 마을에서 촐기 하나씩을 먹고 던전으로 향했
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그때는 촐기 한번먹고 스톱 안한면 계속 촐기상태였음..)
던전 2층을 지나서 약간 힘든 3층에서 몇명은 벤쓰고 그런식으로 해서 뭉친사람은 나하고 사부형 그리고 3d
혈맹의 5~6명정도 였다.. 
그리고 우리는 4층으로 갓다.. 거기서 사부형이 말했다..
"3d혈님들.. 그리고 릴라야.. 오다가 2층에서 마법진같은거 봤죠?" 
"네..." 
"벤을쓰다보면은 그곳이 나올껍니다.. 그근처에는 몹두 없고 한적하오니 벤만 써서 가시기 바랍니다.." 
난 그런식으로 벤 20여장을 썼다.. 그리고 도착했다.. 
그 환경도 으시시 했고 마법진이라는곳에 참 흥미를 느꼈다.
다들 다시 모이고 나서 사부형이 말했다.. 다들 
"밑에서 줄서주시기 바랍니다.. 마법진 원이 조금이라두 보이면 안됩니다..밑으로 가서 줄서주세요".. 우
린 줄을 섰다.. 
마법진에서만 나온다는 카스파.. 아니 흑장로 패거리들.. 그들을 보기 위해선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사부형
의 말을 전체 다 수긍했다.. 
그리고 또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때 3d혈의 굉장한 인재를 하나 보게 되었다.. 
원체 말이 없었서 이글이형두 같은 혈이지만 말하기 꺼려한 분이였다.. 
근데 알고나니 상당히 잼있는분이였다.. 이전에 영웅문이라는 머드게임을 했는데 리니지를 하고 난뒤 상당
히 잼있어서 빠져들게 되었다고 한다..그리고 그분이 그렇게 리니지를 잘해갈준 생각도 못했다.. 
아뒤는 Tactiction 이라는 분이였다.. 이분역시 3d겜방의 한분이였다.. 
한가지 말씀드린다면.. 3d겜방은 무조건 18/02에 14의 올기사였다.. 
그렇게 우리는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사부형이 말했다..
"나올때 됐습니다..기다리세여.." 그말을 하니 난 더욱긴장을 하였다.. 
근데 저기서 걸어오는 그분.. 
마패마검 님이 였다.. 아무말 없이 줄을 스는 거였다.. 그냥 지켜봤다.. 
묵묵히 있는 그분이 모습은... 거의 왕따 수준이였다.. ㅡㅡ;; 
우린 다같이 대화하고 있는데 그분만 묵묵했다.. 
그리고 그순간 마패마검님이 촐기를 빨았다.. 그리고 사부형역시 촐기를 빨았다.. 
우린 얼떨결에 촐기를 빨았다.. 그리고 위로 올라간순간.. 정말 대단하였다.. 
바포메트 잡을당시는 그다지 몹이 없었기 때문에 대단해 보였지만 이당시에는 몹이란 몹은 다 잡은 상태 였
고.. 하지만 그걸 본 나는 무섭다기 보다는 상당히 멋있었다.. 
각기 다른 이름과 지팡이 색깔.. 그리고 ?아져 나오는 마법들.. 굉장히 획기적이였다.. 근데 그렇게 놀라
고 있을수만은 없었다.. 
사부형 그리고 마패마검님 택틱션님등등 주홍이를 빨면서 잡기 시작했다.. 
난 카스파쪽으로 갔다.. 
장로 비슷한줄 알았다.. 근데 거기서... 사부형이 벤을쓴느거였다.. 한참을 맞다가 벤쓰는 거였다. 난쫄았
다.. 
사부형두 벤쓸정도라니...@.@;
그리고 마패마검님역시 벤을썼다.. 허걱... 난 어찌할바를 몰랐다.. 
변신반지라는 아이템이 눈에 보이는듯했다.. 그래서 난 벤 안썼다.. 
다른쪽을 보니 3d혈맹원들은 2명 남겨놓고 다 죽었다.. 
2명은 도망가다가 그당시 라이트닝에 맞고 누웠고 한명은 가다가 벤썼다.. 
난 카스파를 쳤다.. 귓말이 계쏙 왔다..
"릴라야 조금만 더 버텨..그리고 카스파라는 놈 거의 죽어간다..계쏙 쳐.." 
난 그럴려고 했다.. 주홍이 40개를 들고 온나는 맘놓고 계속 쳤다.. 
근데 피가 안정적으로 떨어졌다 올라갔다하여서 안심이 됐다.. 계쏙 치고있었다.. 
그리고 저쪽에서 사부형이 왓다.. 
"살앗다..휴.." 하는 순간 뒤에 카스파 친구들이 와서 날 뒷치기 했다.. 난 누웠다.. 
죽었다.. 난 울었다...
" 징징..ㅠ.ㅠ" 
사부형은 그순간을 놓치지 안고 카스파를 쳤다.. 몇대 치니까 카스파는 죽었다.. 
그리고 내눈앞에 떨어진 변신조정반지.. 그리고 데이얀 푸헬스.. 젤고머.. 그고 혼자 다묵고 사부형은 날랐
따.. 
난 리스 했다.. 말에서 사부형을 봤다.. 
"아싸.. 캬캬캬.. 얌마 거기서 조금만 버티라구 햇자나..ㅡㅡ+"
난 또다시 울었다...    "ㅡ.ㅜ"   
사부형은 7일도에다가 데이를 바른다고 했다.. 난 말렸다..
"형 그러다가 날라가면 우짤라고 그래여.." 
"내가 바보냐? 그것도 모르고 바르게?" 발랐다고 했다.. 
그리고 +8라고 하는걸 보여줬다.. 난 놀랬다..최초의 8검의 주인이였다.. 
물론 변신반지도 최초의 주인이였다.. 그당시 단풍은있었다.. 
하지만 별로 변신은 그다지 좋게 못느꼈을때였다.. 
하지만... 그형은 멋진걸 보여준다고 하였다.. 변신을 하였다... 
버그베어.. 놀랬다.. 
"왜 돼지로 했어요?"하는순간.. 다시 놀랬다.. 
그당시에 버그베어.. 항상 촐기 상태엿고.. 칼방어구 모든걸 찰수 있었다... 
그리곤 나한테 변신조정반지라는걸 넘겼다.. 
"헉.." 
"얌마 착용해..더블클릭해봐.." 
"네 했어여" 그순간 변신할 괴물의 이름을 넣으세요. 라고 나오길래 나는 버그베어라고 치면 되겠구나 라
고 생각하고 이름을 넣었다.. 
"비그베어" 
날라갔다.. 형은 모라고 주절주절 되면서 다시 한번 쐈다.. 
" 베그베어.."
그리고 다시 한번 쐈다.. 변신할 괴물의 이름을 넣으세여. 
하는순간.. "형 버그베어가 맞져?"ㅡㅡ;; 단풍을 3방을 날린끝에 변신을 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사부형하고 카스파라는 놈만 잡기루 하였다.. 
아니 사부형이 그러자고 했다.. 나 지존급 만들어 준다면서.. 
그당시 난 6양검에 -16이였을 당시 였다... 난 사부형을 믿었다.. 그리고 따랐다.. 
섬에서 굉장한넘들이 크는줄 모르고 있었던 것이였다..
"황혼 과 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