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어버이날기념으로 미리 사드린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는데

이마트에서 파는 원두가 비싸서 인터넷을보니 250g에 5천원도 안하더군요.

오...좋아~저건 사야되 하고 덥석 3봉을 샀는데 알고보니 생두랑 원두는 다르더군요 ㄷㄷ

 

저는 원래 커피를 안마시던 사람이라 전혀 몰랐습니다 .ㅜㅜ...

아무튼 아까우니 직접 로스팅 해보기로 했습니다.

 

 

5분넘게 볶은상태...

껍질 날리는게 ㅎㄷㄷ하네요.

그래서 밖에서 버너로 로스팅 하는사람도 있다는게 ..ㅋ

 

 

완성~

식히고 나면 커피향이 더 쎄지는거 같아요.

 

 

그라인더로 갈아서~~

 

 

조르르륵~

향이나 맛은 좋은데 거품이 좀 약하네요.

아무튼 처음한거 치곤 만족한다능...

 

이제 원두 원가 200원도 안하는가격으로 집에서 즐겨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