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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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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 육성 후기 (2일차)게시판 글 리젠도 적고, 제가 질문도 많이해서 후기겸 올립니다. 아이디는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IP로 했구요. 아이디는 3/19 00:00 , 즉 어제로 넘어온 새벽 만들었습니다. 덱스 18 / 위즈 13 요정 플레이시간 : 총 9시간 (실 플레이시간 2시간, ATS 7시간) 장비는 기존 캐릭터의 장비가 모두 옮겨진 상태에서 시작 (9/5셋 , 8/5셋 , 와퍼 상시, 샤르나,사탕,시루떡,전투강화주문서 풀도핑) -첫 두시간- 렙5까지 허수아비에서 올리고, 서로 교대로 아덴을 주고 창고에서 짐을 찾음 세팅하고 바로 PC 사던 2층을 감 5렙에 둘이 바로 버그베어를 잡았음. 칼이 잘 안박힐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거의 빗방없이 다박힘 그리고 웃긴건 32렙때 죽이는거랑 5렙때 죽이는거랑 방수차이가 거의 안느껴짐 레벨은 결국 pvp에 박히냐 안박히냐 싸움인듯.. 바로 6.5렙으로 업 이렇게 쭉쭉 한 15분 하니까 10렙까지 오른듯 15렙까지 올리는데 1시간 정도 걸렸어요 중간에 지겨워서 사던4층,본던6층(pc) 가봤는데 죄다 자리잡고 쪼렙이라 뭘 할 수 있는게 없음;; 킹버그랑 켈베로스한테는 빗방이 좀 남 13렙 정도에 둘러 쌓여도 물약 계속 빨면 버틸만하더라구요. 근데 몹이 없음 새벽인데도 퀘스트만 하고 집에 가자 했는데 여자친구가 간디오크 마법서가 안나와서 퀘스트를 1시간정도 함;; 그렇게 퀘스트 마무리하니까 16렙 하고 70~80% 정도 됨. 기본 ATS 3시간 + 9시 사료 1시간 받아서 총 4시간 세팅해두고 집에감. 아침에 일어나보니 21렙 되어있음 (거의22) 오늘 낮에 외근 나갈일이 있어 PC방에서 자동 3시간만 돌리고옴 나는 24렙, 여자친구는 23렙 80% 정도 달성 ----------- 22렙부터는 확실히 더디게 오르네요. 23기준으로 타락한 정령의 땅 시커먼 놈은 0.2% 좀 넘게 나머지 애들은 0.1% 줘요.. ATS도 풀 와퍼 상태로 계속 돌리고,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했는데 이게 최선같아요. 문제는 사냥할 데가 진짜 너무 없네요 몹만 많으면 금방 오를텐데 기존 캐릭은 운좋게 4층 마법진에서 고정사냥해서 빨리 오른것도 있는데 지금은 그때랑 달리 일반 유저들 레벨이 다 높아져서 꼭 라인이 아니더라도 텃세 엄청 부림. 근데 레벨이 낮아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음.. 아이디도 마음에 들긴 한데 어떻게 올릴지 막막하네요. 이전 아이디 윈드워크까지 배워놔서 그냥 키우던거 키우자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가 지금 아이디를 너무 좋아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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