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오픈 초 1:1.5일때 개호구잡혀서 사서하다 다르고 접음
일주일뒤 1:1일때 6검4셋 질러서 사냥하다 자리요충들때 빡처서 질렀는데 다날리고 접힘

미련 못버리고 매냐 기웃기웃 8검4셋 사다가
대기열때매 ㅈ같아서 질렀는데 9크로 떠서 바로팔고 손텀

현재까지 엔씨에 쓴돈은 계정비와 캐쉬템 등등해서 30만원정도 씀..

근데 또 똘끼가 데포에 복귀해서 섭이 흥하는거같아
또 매냐에 기웃기웃 중...

근데 내성격상 전에쓰던 장비보다 약한걸 쓸바엔 안한다는주의라
9검 은 무조건 껴야됨...

이 호구새키의 말로는 어디까지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