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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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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 한편 써봤어너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가슴이 두근 거렸고 한살 한살 먹어감에 따라 내가 강해지는걸 느끼고 너가 여섯살이 되던날 난 모든것을 가진 기분이었지 그러다 문득 나의 욕심은 커져만 갔고 나는 넘지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어 그렇게 넌 떠나가 버렸어 제목 : 무기마법주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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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오른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