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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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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이 비싸냐? 그것도 못내? 라는 애들은 생각이...내가 시장에 갔더니. 글쎄
어떤 사람이 썩은 개고기를 가져다가 3만원에 팔고있는 겁니다. ㅉㅉ 저런걸 누가산담? 그랬는데 글쎄 지나가던 개돼지가 꿀꿀! 하더니 주머니에서 3만원을 꺼내서 사가는 겁니다 진짜 라니깐요!! 제가 이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어요! 제가 그냥 지나가려다가 그 장사꾼 한테 "이봐!! 너무 한거 아니야? 썩은 개고기를 2026년에 3만원에 받고 팔아? 너 미쳤어?" 그랬더니 그놈이 "비싸면 안사면되지 니가 무슨 상관이야? 누가 너보고 개고기 3만원에 사라고 칼들고 협박하든? 사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라고!! 3만원이면 싼거 아니야? 너 한달에 3만원도 못내?" 뭔 개소리인지 갈피를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빌게이츠 만큼 돈이 많아도 썩은 개고기를 왜 3만원이나 주고 산단 말입니까? 다른 개돼지가 또 그것을 사려고 하길래 제가. "이봐 제정신이야? 썩은개고기라고. 그걸3만원에 왜사?" 개돼지가 말하기를 "내버려둬.. 우린 이게 맛있어.. 꿀꿀.. 너나 사먹지마.. 내꼴나기 싫으면..." 저는 그냥 발길을 돌릴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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