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불 시 확정아이템 회수를 고려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이 구조가 악용될 수 있다는 내부 검토는 없었습니까?


3. 비결제 유저의 피해(2월7~10일 무료기간동안 특히 오픈전날 6시간에 달하는 서버점검)
및 아이템및 아데나 가치는 왜 고려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까?


4. 같은 환불 구조가 다른 엔씨 게임에도 적용돼 있습니까?


5. 클래식’이라는 명칭은 소비자 기대를 형성하지 않았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