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집에서 이 쑤시면서 나오는 냄새 나는 아저씨라고 조롱 받더라도

나에게 리니지는 그 조롱을 넘어서는 추억이 있어서 그래도 해보려고 했다.

마나 지팡이에 추억이 있어서 다시 써보고 싶어 법사를 만들었지만, 이해했다

개 경주 제피에 추억이 있었고, 난쟁이족 방패에도 추억이 있어서

안구건조증에도 토 나오는 그래픽에 적응하며 결제하는 병신이 되고자 기꺼이 감수하려 했다.

그런데 이제 다행이 나는 병신이 되지 않아도 됐다.

근데 NC한테 고맙지는 않다.

병신이 병신짓했는데 병신짓을 대신 해줬다고 병신한테 고마워 병신아 할 필요는 없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