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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1:22
조회: 833
추천: 3
짜릿하고만.. 엔씨 최고3일동안 진짜 오랜만에 열심히 게임했다. 옛날 추억으로 참 재밌게 놀았고..
그렇지만 어린 시절처럼 한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임만 하면서 지낼 수 없는 처지라, 딱 3일간 즐겁게 해준 엔씨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어제 저녁 9시경.. 많이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하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게임하면서 모아놓은 아덴은 바로템에서 현찰받고 팔아 먹고, 남은 장비나 잡템들은 지인에게 재밌게 하라고 넘겨주고는 쿨하게 접었다. 잠 들기 전에 많이 아쉬웠는데 오늘 엔씨가 자동사냥이랑 확률캐쉬템 푸는거 보고 아주 짜릿하네.. 운좋게 주식을 고점에서 매도하고 빠졌을때의 쾌감과 동일한 기분이다 고맙다 엔씨 . 수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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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희